경산시, 아동·청소년 복지시설 현장 방문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하고 종사자들 격려

2025-01-03 오후 1:39:16

▲ 경산시청 아동청소년과 직원들이 관내 아동, 청소년 관련 복지시설을 찾아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경산시 아동청소년과(과장 정성희)는 지난 2일부터 관내 아동·청소년 관련 사회복지시설 및 센터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정성희 과장과 직원들은 시설 종사자들을 만나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설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성희 아동청소년과장은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시는 종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경산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동과 청소년들이 상상 이상의 꿈을 꾸고 펼칠 수 있도록 모든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산시청 아동청소년과 소관 사회복지시설은 아동 그룹홈, 아이누리 장난감도서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문화의집, 지역아동센터, 다함께돌봄센터 등 총 36개소가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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