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3 오전 8: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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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도 찾아가는 주민대화 모습
경산시가 을사년 새해 시민과의 소통을 위해 ‘2025년도 찾아가는 주민대화’에 나선다.
‘2025 찾아가는 주민과의 대화(연두방문)’는 1월 16일부터 2월 4일까지 관내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된다.
해당 지역구 도·시의원, 관변 단체장, 주민 대표 등이 참석해 지난해 시정성과와 새해 시정운영 방향을 공유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민들로부터 읍·면·동 현장의 애로·건의사항 등 발전적 제안을 수렴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주민과의 대화’ 이후에는 읍·면·동 소재 경로당을 찾아 지역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경산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가까이서 듣고 시정에 반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주민과의 대화 일정>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