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통합 명찰 달고 새 출발”

바뀐 CI·BI 반영한 두 가지 유형 새롭게 제작

2025-03-05 오전 9:11:49

▲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산시 통합 명찰 도입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경산시는 조직 내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3월부터 전 직원에게 통합 명찰을 제작 배부했다.

 

새롭게 제작된 명찰은 경산시의 정체성을 반영한 CI·BI, 부서명, 성명을 포함하며, 부서장 이상의 경우 직위명도 기재된다. 직원들의 선호도 조사를 반영해 두 가지 유형으로 제작됐다.

 

경산시는 3월 정례석회에서 직원 명찰 도입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명찰이 더 나은 경산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함께 염원했다.

 

조현일 시장은 이 명찰은 단순한 액세서리가 아니라 시민을 향한 책임, 신뢰, 그리고 소명의식이 담긴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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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창고 (2025-03-05 오후 6:15:16)   X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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