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7 오후 3:46:24

▲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도 제2회 지방세심의위원회가 개최됐다.
경산시는 ‘지방세심의위원회’를 새롭게 위촉하고 16일 첫 회의를 가졌다.
새로 출발하는 지방세심의위원회는 교수, 회계사, 세무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 15명과 담당 공무원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으로 ‘2025년 지방세 세무조사 대상자 선정’을 시작으로 납세자 권익 보호와 공정한 세정 운영을 위한 활동을 하게 된다.
이화정 심의위원장은 “납세자의 한사람으로서 객관적인 입장에서 시민의 권리구제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며, 공정하고 합리적인 세정운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