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2 오전 9: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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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8일 임당유적전시관 강당에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직원 간담회가 열렸다.
조현일 시장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직원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조 시장은 18일 임당유적전시관에서 기획조정국 직원 40여명과 소통 간담회를 열어 직원 중심의 조직문화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이 간담회는 시장과 직원 간 거리감은 줄이고 소통의 폭은 넓혀가기 위해 지난해부터 국별로 나눠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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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오는 5월 정식 개관을 앞둔 임당유적전시관에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직원들은 ‘자기 개발 및 친목을 위한 동호회 활동비 상향 조정’ 등 근무환경 개선과 관련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시장에게 궁금했던 사안을 묻는 등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
조 시장은 “직원들의 소중한 의견이 경산시에 긍정적이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져 월요일이 가장 행복한 직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날 조 시장은 최근 산불 비상근무 등으로 지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도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