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25 오후 2: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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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도 직장 내 폭력예방 통합교육'이 진행됐다.
경산시는 24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청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5년 직장 내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곽미경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 전문강사가 ‘고백에서 이별까지’라는 주제의 강의를 통해 ▲젠더폭력 구조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스토킹 실태와 대응 ▲스토킹 처벌 근거 법령과 사례 ▲성희롱 및 스토킹 예방을 위한 일상에서의 실천방안 제시 ▲안전하고 평등한 조직문화 조성 등을 소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강화해 다양한 형태의 폭력을 예방하고 안전하고 평등한 조직문화가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매년 4대 폭력(성폭력·성매매·성희롱·가정폭력)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직원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성희롱·성폭력·스토킹 고충상담창구도 운영하고 있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