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매지에 ‘별난백고미’ 떴다!

경산시, 캐릭터 활용한 대형 아트벌룬 설치

2026-09-22 오전 10:04:38

▲ 남매지에 설치된 아트벌룬이 음악분수와 함께 색다른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경산시는 남매지 수면에 경산시 대표 캐릭터 별난백고미를 활용한 대형 아트벌룬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높이 약 7m 규모의 별난백고미아트벌룬은 918일부터 오는 12월까지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아트벌룬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별난백고미를 만나고 즐길 수 있도록 남매지의 수변 풍경과 캐릭터를 결합한 공간 콘텐츠로 마련됐다.

 

낮에는 남매지 자연경관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밤에는 밝게 빛나는 조명과 함께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시민들의 일상에 소소한 행복과 활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별난백고미별이백고미로 구성된 경산시 대표 캐릭터로 백고미는 사람 인() 자 형태의 경산 지형을 모티브로 개발돼 시민 중심·시민 행복을 우선시하는 경산시의 가치를 상징하며, 시원하고 청량한 이미지를 담고 있다.

 

별이‘My Universe Gyeongsan’의 그래픽을 모티브로 경산을 비추는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표현한 캐릭터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