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4 오전 8:53:36
이 사고로 1.5m사다리 위에서 작업 중이던 인부 김모 씨(42세)와 박모 씨(40세)가 각각 발목골절상과 찰과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 치료 중에 있다.
또 열처리기계의 일부가 파손되는 등 소방서 추산 24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에서 열처리기계를 설치하고 시험 가동하던 중 설비에 연결된 액화천연가스(LNG)배관이 폭발했다는 목격자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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