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강한 장맛비 ‘주의’
28일 천둥·번개 동반한 많은 비 예상

2008-06-28 오전 11:44:21

▲ 주말 경산지역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이번 주말 많은 양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경산지역은 28일 낮부터 29일 새벽까지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올 것으로 보여, 주말 나들이는 되도록 삼가는 것이 좋을 것같다. 또 강한 비로 인해 일교차가 심해  건강에 각별한 주의가 당부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28일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대구를 비롯한 경북지역에는 다소 많은 량의 비(강수량 40~100mm)가 오겠으며, 낮 최고기온 23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겠다”고 예보했다.


이어 “29일 장마전선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 흐리고 비가 온 뒤 낮부터 점차 개겠다. 아침 최저 기온 20도, 낮 최고 27도”로 내다봤다.

(제공/대구인터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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