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15 오전 11:29:50
민주당 손학규 대표는 14일 천막농성을 마치고 인천을 시작으로 '민주수호 국민대장정 전국 순회투어'에 들어갔다.

손 대표는 이날 영등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100시간 천막농성을 통해 사죄와 결단의 사간을 보냈으며, 국민 속에서 국민과 함께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다."며 "이명박 독재의 진상에 대해 국민적 동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 |
| |
| |
또, 18대 전반기 국회 법사위원장을 지낸 유선호 의원은 "세종대왕의 탄생을 위해 형님이었던 양녕대군은 세자자리를 버리고 낙향해 권력으로부터 거리를 뒀다."고 동조 발언을 했다.
| |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첫寬?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