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청원, “박근혜, 이제 나서야 할 때”
2011 추계 영남권 산행대회 참석해

2011-09-26 오전 11:49:54

대표적인 친박조직 산악회인 청산회는 25일 대구 팔공산에서 대구.경북, 부산.경남 회원 3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추계 영남권 산행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서청원 전 대표, 노철래 청산회장, 정영희.윤상일 의원, 김세현 총괄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서청원 전 대표는 "국민은 기존 정치에 절망하고 있을 때 안철수라는 새로운 인물에게 그 마음을 주었다."며, "안철수의 바람은 결국 국민이 만든 것으로 정치력 부재로 인한 MB정부가 소통부재․청년실업․고물가․등록금․전세난등 이를 해결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시점에 나온 산물."이라고 말했다.

 

또, "박근혜 전 대표는 이제 국민의 희망으로써 당당하게 나서서 대민접촉을 강화하고, 국민이 원하는 새로운 시대에 대한 희망과 믿음을 직접 심어주어야 한다."며, "국민은 한나라당보다 박근혜 전대표의 신뢰와 믿음을 더욱 믿고 있기 때문에 이제 박 전대표가 갖고 있는 장점을 살려 이 난국을 헤쳐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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