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1 오후 1:03:08

지난 30일 오후 경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열린 4·11 총선 예비후보자 입후보 설명회에 지역 여·야당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 참석자는 현직 국회의원인 최경환 국회의원 사무실 직원, 김준목 (사)전국자원봉사센터 중앙회장 측근, 민주노동당 및 진보신당 관계자, 지역 통장 출신의 모 인사 등.
경산·청도 지역구의 경우 타 지역에 비해 총선 후보군들이 명확하지 않아 이번 설명회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됐으나 눈에 띄는 새로운 인물들은 나타나지 않았다.
선관위는 이날 설명회를 통해 예비후보자 등록절차와 선거운동방법, 제한금지 및 선거법위반사례, 선거비용제한액 및 정치자금에 관한 사항 등을 안내했다.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예비후보자등록은 12월 13일부터 해당 지역 선거구 선관위 별로 실시되며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사람은 명함을 직접 주거나 지지 호소 및 예비후보자 홍보물 발송 등 허용된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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