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05 오전 9:41:38
4·11 총선 경산·청도 선거구 무소속 김성준 후보(사진)가 ‘경산·청도 통합’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지금까지 도로 놓고, 다리 놓는 일꾼은 많았으나, 경산·청도의 실질적 현안과 미래를 염려하고 고민한 후보는 없었다. 좁은 면적으로 발전한계에 부딪힐 경산의 미래와 면적은 넓은 반면 인구가 심각하게 줄어드는 청도의 현실을 생각할 때 경산·청도의 장점을 결합한 통합이야 말로 대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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