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울릉 박명재 후보 확정
민주당, 허대만 지역위원장 후보로 선정

2013-10-07 오전 10:05:45

새누리당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홍문종)는 6일 밤 여의도 당사와 시내 모 식당에서 전체회의를 잇따라 열고 오는 30일 실시되는 재보궐선거 포항 남.울릉군 출마 후보로 박명재 전 행정자치부장관을 지목하고 7일 오전 최고위원회 승인을 받아 최종 후보자로 선정.발표했다.

 

 

홍문종 위원장은 "각 후보자를 대상으로 그동안 후보자의 자질과 선거구 유권자들의 지지.경쟁력 등을 고려하고 많은 토론과 검토를 거쳤다."고 설명하고 일부에서 문제삼고 있는 열린우리당 당적 보유에 대해서는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새누리당에 입당하고 적극 도운점이 고려됐다."고 말했다.

 

홍 위원장은 "공천심사위원들이 김순견, 서장은 후보도 좋은 제목으로 당에서 계속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는 결정 뒷얘기를 소개했다. 박 후보는 행정고시 출신으로 청와대 행정비서관~중앙공무원교육원장~행자부 기획관리실장~장관을 지냈다.

 

반면, 민주당은 7일 오전 9시 50분 국회 정론관에서 최고위원회의 결과를 발표하며 "10월 30일 실시되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경북 포항 남·울릉군 후보자로 허대만 포항 남·울릉군 지역위원장을 선정했으며 화성갑의 경우는 심사 유보."라고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는 참신한 시민기자를 모집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시민과 함께 지역정보를 이끌어가는 ⓒ경산인터넷뉴스 www.ksinews.co.kr

기사제보 ksinews@hanmail.net

☎053)811-6688/ Fax 053)811-6687

국회/정차모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