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01 오전 10:06:54

오세혁 전 새누리당 경산·청도당협 사무국장(50세, 동부동, 사진)이 6.4 지방선거 도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오 예비후보는 27일 저녁 언론 보도자료를 통해 6.4 지방선거 도의원 선거 경산시 제4선거구(중앙동·동부동·자인면·남산면·용성면)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오 예비후보는 “지역 발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이번 선거에 도의원으로 출사표를 던지게 됐다. 언제나 시민들의 이야기에 경청하면서, 시민의 고충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하며, 행동으로 시민의 손발이 될 것.”이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또, “오랜 정당생활 속에서 맺어온 중앙과 경북도의 인맥을 적극 활용해 지역과 필요한 사업을 만들어 내고 지금까지의 지역민과의 봉사와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오 예비후보는 경산초·경산중·대구능인고·대구한의대를 졸업했으며 제18대 대통령선거 경산·청도 상황실장, 경산청년회의소 회장, 최경환 국회의원 보좌관, 새누리당 경산·청도 당원협의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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