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4 오전 9:22:27

서원열 경산시소상공인협회회장(60세, 무소속)이 6.4지방선거 도의원 제1선거구(서부1·남부동·남천면) 출마를 선언했다.
서 예비후보는 “우리 경산이 갖고 있는 잠재 성장동력을 반드시 찾아내고 실행해 경쟁력이 높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 머무르고 싶은 도시, 행복도시 경산을 만들어 나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 “경산의 청년 인적자원을 활용해 미래성장 동력을 이끌어내고 대학로거리, 컨벤션산업, 교육기자재관련 산업 유치, 각종 학술대회 및 연구, 세청년문화 창의지구를 조성해 경산의 성장동력 엔진이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공약을 밝혔다.
경산중앙초·경산중·대구농림고·대구한의대를 졸업한 서 예비후보는 경산역사현대화추진운동본부장, 한국경영기술지도사회 대구경북지회장(현), 경산시소기업소상공인협회장(현) 등을 역임했다. 지난 두 번의 지방선거에 무소속 출마해 낙선한 바 있다.
한편, 도의원 제1선거구에는 서 예비후보와 함께 서정숙 도의원(여, 56세, 삼남동, 새누리당)과 윤성규 도의원(66세, 용성면, 새누리당)이 예비후보로 등록했으며 김세호 도의원과 한영권 바르게살기 경산시협의회장도 출마자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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