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발전 위한 경쟁력 있는 젊은 일꾼”
김세호 도의원, 경산시 제1선거구 출마 선언

2014-03-19 오전 9:47:58

 

 

김세호 도의원(52세, 새누리당)이 6.4지방선거 도의원 경산시 제1선거구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19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경제·기획·예산·환경 분야의 전문성과 다양한 의정 활동 경험과 기업경영CEO의 전문성을 살려 경산지역 발전을 위해 시민과 함께하며 헌신하기 위해 지역구에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서부1동과 남부동은 인구유입으로 생활주변 환경과 삶의 질 향상의 요구되고 남천면은 환경문제로 주민과 업체 간 분쟁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러한 때 전문성을 갖춘 사람이 필요하며 저 김세호는 이런 조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구상고·경북대를 졸업한 김 예비후보는 새누리당 경북도당 대변인, 경산시 유도협회장, 대구상고 총동창회 부회장, 경북도의회 비례대표 의원 등을 역임했다.

 

김 예비후보는 ‘행복교육 공동체 구성’, ‘어린이 안전시설 확충’, ‘주민 문화공간 및 복지시설 확충’, ‘아파트단지 음식물 처리방안 마련’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한편, 도의원 제1선거구에는 서정숙 도의원(여, 56세, 삼남동, 새누리당)과 윤성규 도의원(66세, 용성면, 새누리당), 서원열 경산시소상공인협회회장(60세, 무소속)이 예비후보로 등록해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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