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험·지식으로 지역 일꾼 될 것!”
도의원 2선거구 배한철 예비후보 출마의 변

2014-04-10 오후 6:13:35

 

 

 

6.4 지방선거 도의원 경산시 제2선거구(진량읍·하양읍·와촌면)에 출마한 배한철 예비후보(65세, 새누리당)가 출마의 변을 밝혔다.

 

배 예비후보는 “4·5·6대 경산시의원, 현 도의원으로서 다년간 쌓아온 경륜, 경험과 지식으로 시민을 대표하는 도의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었다고 자부해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대규모 산업인프라구축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무학지구 개발 등 생활환경 인프라 구축 ▲거짓 공약 없는 선거 ▲부지런한 심부름꾼 ▲법과 질서 엄수 등 5가지 약속을 지켜 충실한 지역 일꾼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배 예비후보는 경동정보대학을 졸업했으며 진량농협 직원, 경산축협 이사, 진량읍 체육회장, 제4·5·6대 경산시의원, 민주평통경산시협의회 자문위원, 경북시군의회의장협회 부회장, 경북도의원 등을 역임했다.

 

최근 새누리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단수후보로 결정돼 공천이 유력시 되고 있으며 무소속 김찬진 예비후보(63세, 전 경산시 국장), 신윤정 전 경산시농민회 간사(28세, 통합진보당) 등과 본선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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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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