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의원, 휴가기간 ‘지역 민심 추스르기’
현안사업 현장 점검, 농가 일손 돕기 등 분주

2017-07-20 오전 8:16:52

▲ 최경환 국회의원이 복숭아 집하장에서 선별작업을 돕고 있다.

 

 

최경환 국회의원은 여름휴가를 지역구에서 보내며 현안사업을 점검하는 등 민심 추스르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 의원은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를 지역구 하계활동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국회 본회의가 열린 18일을 제외하고 모두 경산에 머물며 현안사업 점검, 농가일손돕기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첫 날인 14, 최 의원은 경산체육센터 건립 현장과 대구한의대~삼성현역사공원 간 도로 개설 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16일에는 지역 원로들을 포함한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만나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 자인면 옥천리 복숭아 과원을 찾은 최경환 의원과 경산당원들

 

 

17일 오전에는 자유한국당 경산당원 40여명과 자인면 옥천리 소재 과수원을 찾아 복숭아 수확을 도왔다. 이날 최 의원은 가뭄으로 인한 과수 등 작물피해 현황을 점검하고 수확철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로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부기재해위험지구, 경산4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공사 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최 의원은 현재 경산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각 현안 사업들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철저한 준비와 차질 없는 진행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 부기재해위험지구를 찾은 최 의원과 경산시의원들.

 

 

18일 국회 본회의 참석차 상경한 최 의원은 당일 밤 경산으로 돌아와 19일 아침부터 다시 지역구에서 바쁜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최 의원은 “21일까지 어르신센터, 국책사업 현장, 군부대, 진량공단 방문 등 많은 활동이 계획되어 있다. 경산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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