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함께하는 서민중심 생활정치 구현’

홍정근 전 시의회 사무국장, 도의원 출마 선언

2018-02-09 오전 8:28:54





홍정근 전 경산시의회 사무국장(60, 자유한국당, 사진)6.13지방선거 경북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홍 전 국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역민과의 인연과 지역 발전에 대한 소신과 열망을 가지고 서민과 애환을 같이하는 현장 속의 자치, 생활정치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또, “지역현안인 대구도시철도3호선 경산연장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 청년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고 도정이 올바르게 추진되도록 수요자인 도민의 입장에서 견제와 균형을 통해 혁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부동 토박이인 홍 전 국장은 경산초·경산중·대구 오성고·영남대·부산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1985년 남천면에서 공직을 시작해 정보통신과장, 서부1동장, 남부동장, 시의회 사무국장 등 시청 요직을 두루 거쳤다.

 

지난 201612월 지방부이사관으로 퇴직한 이후 경산초 총동창회 고문, 영남대 경산시동창회 부회장, 경산문화원 운영위원, 경산역 코레일 봉사단 고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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