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2 오후 2:21:38

바른정당 경산시지역구 당협위원장에 김상호 도당 부위원장(50세, 남천면, 사진)이 임명됐다.
김상호 당협위원장은 12일 중앙당 최고회의의 의결을 거쳐 유승민 당대표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김 위원장은 경산중앙초·경산중·경산고·영남대를 졸업했으며 경산청년회의소 회장, 경산시육상연맹 회장, 경산문화원 운영위원 등을 역임했다.
바른정당 경북도당은 “공석으로 비어있던 당협 위원장에 젊은 위원장이 임명된 것은 경산시에 12개 대학교가 위치하고 있고 경북 타 지역에 비해 젊은 청년인구가 많이 분포되어 바른미래당 출범의 기대효과를 점쳐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상호 당협위원장은 오는 6.13지방선거 도의원 출마예정자로 거론되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