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14 오전 9:05:49
“새로운 발상으로 역동적으로 일할 일꾼! 경산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의 비전을 만들어야 한다는 소명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여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봉희 전 동부동체육회장(53세, 동부동, 사진)이 6.13지방선거 시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13일 김 전 회장은 언론을 통해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지역이 균형 있게 발전하는 경산을 위해 미력이나마 행복한 경산, 꿈이 있는 경산, 화합하고 상생하는 경산 발전을 위하여 시의원 후보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또, “진정으로 시민과 소통하고 시민들의 삶 속에서 함께하는 정치가 필요합니다. 경산에 사는 것을 자긍심으로 삼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정치인이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김 전 회장은 경산을 ‘교육·문화·과학·의료·복지·산업 중심의 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공약도 밝혔다.
동부동 출신인 김 전 회장은 남성초·경산중·대구농고·대구한의대를 졸업했으며 4-h경산시연합회장, 경산시 청년연합회장, (사)한농연 경산시연합회장, 동부동체육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