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선 막 올랐다...오늘부터 예비후보 등록

경산, 선관위 대회의실 접수처에 아침부터 발길 이어져

2018-03-02 오전 10:20:03

▲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 2층 대회의실에 마련된 접수처에서 6.13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진행되고 있다.




오는 613일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시장, ·도의원 예비후보자 등록이 오늘부터 시작됐다.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선관위 2층 대회의실에 예비후보자 접수처를 마련하고 이날 오전 9시부터 접수를 받고 있다.

 

선관위에 따르면 2일 오전 10시까지 10여명의 예비후보들이 등록을 마쳤으며 첫 날 등록을 마치기 위한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예비후보자 등록은 오는 523일까지 이어진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주민등록표 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피선거권에 관한 증명서류 전과기록에 관한 증명서류 정규학력에 관한 증명서 후보자 기탁금의 20%(시장·구청장 선거 200만원, ·도의원 선거 60만원, ·시의원 선거 40만원)를 납부해야 한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할 경우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용 명함 배부 어깨띠 또는 표지물 착용 송수화자 간 직접통화방식의 전화 선거운동 선거구내 세대수의 10% 이내에서 예비후보자 홍보물 작성·발송 등을 할 수 있다.

 

, 시장 선거 예비후보자는 선거 공약 등을 게재한 예비후보자 공약집 1종을 발간해 통상적인 방법으로의 판매도 가능하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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