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2 오전 9:12:47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이 11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및 광역의원 후보 공천접수를 마감한 결과, 경산지역은 기초단체장 6명, 광역의원 10명이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청 현황을 보면, 경산시장에 송정욱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지도위원, 안국중 전 대구시 경제통상국장, 이천수 전 경산시의회 의장, 최영조 현 경산시장, 허개열 전 경산시의회 의장, 황상조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신청 순) 등 6명이 신청했다.
광역의원(도의원) ‘1’선거구는 윤성규 도의원, 홍정근 전 경산시의회 사무국장, 서정숙 전 도의원이, ‘2’선거구는 배한철 도의원과 이창대 시의원, ‘3’선거구는 조현일 현 도의원이 신청했고 ‘4’선거구는 오세혁 도의원, 김윤원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 지방분과부위원장(55세), 김종근 시의원, 한태락 한국자유총연맹 경산시지부장(70세) 등 4명이 접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기초의원(시의원) 공천신청 결과는 오는 13일 마감 후 발표된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