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6 오전 9:02:02

▲ 지난달 27일 김찬진 예비후보의 출마 기자회견에 함께 한 더불어민주당 경산지역 후보들.
더불어민주당 경산시장 후보가 경선으로 결정된다.
지난 13일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경북지역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도의원 후보자의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경산시장 선거는 김찬진 전 경산시 주민생활지원국장과 변명규 (사)새희망포럼 대구·경산 집행위원장이 경선을 벌이게 됐다.
기초의원 ‘마’선거구도 양재영 동부동 자율방범대장과 조주현 동부동 새마을회장 간 경선을 통해 후보가 결정된다.
반면, 기초의원 ‘가’선거구의 황동희 경산시4H회장, ‘나’선거구 남광락 전 진량중 교사, ‘라’선거구 이경원 TsSOUND 대표 등 3명은 단수추천돼 공천이 사실상 확정됐다.
경선은 향후 경선후보자 접수를 거쳐 오는 22일~25일경 ARS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초단체장의 경우 ‘국민참여경선’(안심번호 여론조사 50%, 권리당원 ARS투표 50% 합산)으로 결정되며, 광역·기초의원의 경우 권리당원 경선으로 치러진다. 단 광역·기초의원 지역구의 권리당원선거인단의 수가 100명 미만인 경우 국민참여경선을 실시한다.
타 선거구의 후보자 경선 및 단수후보 추천여부도 조만간 결정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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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후보님 시의원선거에 기호1번이라꼬 그냥 참여하신거 맞죠 선거판깨지말고 할려면 열심히하시던지 진량중 교사출신이라꼬 함부로하지마시고 진량중.고 졸업생께 사과하시고 공약도 발표하시고 진진한선거에 참여바랍니다
남광락씨가 진량중 교사출신 맞나요?
강사는 강사로 기간제교사는 기간제교사로 표기해야합니다. 강사가 교사로 기간제교사가 교사로 표기하면 허위경력이 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