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17 오전 11:14:01

정병택 경산시의회 부의장(60세, 자유한국당, 사진)이 6.13지방선거 기초의원 ‘라’선거구(서부2·북부·중방·압량) 3선 도전을 선언했다.
정 부의장은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의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의회 본연의 기능을 살려 견제와 감시, 그리고 균형의 시정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대변자로서 소임을 다하기 위해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에 경산시의원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삶의 지혜는 듣는데서 비롯된다’는 말이 있듯이 앞으로 시민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들으며 시민을 위한 행정과 찾아가는 복지사업, 민생을 위한 경제 사업에 역점을 두며 지역민들의 중간 교량적 대변인 역할을 충실하게 수행하여 시민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지역의 참 일꾼이 되겠습니다.”라고 공약했다.
정 부의장은 영남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산시지체장애인협회장, 제5·7대 경산시의원, 경산중·남성초 총동창회장, 경산시 족구연합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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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고생했슈..양심이 있으면 이제 그만하고 편히 쉬시오.
의원의 임무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이 무슨 괴변을 늘어 놓는가. 의원은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는게 임무 이거늘 그 동안 주민 괴롭히고 부동산투기하는 짓만 하는 의원 아닌가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 하지. 주민괴롭히고 약점잡아 민원넣고 그런짓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