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6 오전 8: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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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공천을 확정한 도의원 1선거구의 홍정근 전 시의회 사무국장(좌)과 2선거구의 배한철 현 도의원
경산 도의원 ‘1·2’선거구의 자유한국당 후보가 확정됐다.
25일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는 경산 도의원 ‘1’선거구의 홍정근 전 시의회 사무국장, ‘2’선거구의 배한철 현 도의원을 후보로 확정했다.
‘1’선거구의 홍정근 전 국장은 윤성규 현 도의원과 ‘2’선거구의 배한철 도의원은 이창대 시의원과 경선을 벌여 1위를 차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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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경선 믿을수가없네요 여론조사는 적는데 공천은주고 최장기의원이라서 공천했나요, 최고연장장자라서 공천했나요 나이 71세에 이제그만두고 후배들에게 기회를주고해야지요 끝까지 자기욕심만내고 시,도의원해서 돈벌이하실라꼬요 재발 민방합니다 이참에 100세까지 함해보세요 이런....
자유한국당이 얼마나 웃기냐하면 서부동에는 음주운전으로 벌금 맞은 사람도. 사기쳐서 벌금 맞은 사람도 시의원 한다고 나왔더라. 한마디로 시민들 우습게 본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