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춘영 시의원, 재선 도전 출마의 변

“공직생활 40년의 경험과 봉사의 자질 갖추었다”

2018-04-27 오후 5:18:49





최근 자유한국당 공천을 확정한 최춘영 현 시의원(65, 사진)이 재선 도전 출마의 변을 밝혔다.

 

최 의원은 지역민 여러분께서 주신 분에 넘치는 격려와 사랑으로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무사히 마치고, 지역민의 따뜻한 사랑과 관심을 버팀목으로 서부1·남부동·남천면의 주민 여러분들에게 재신임을 받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는 공직생활 40년의 경험과 도시공학을 전공한 석사로서 기술과 행정을 겸비하고 지역주민에게 봉사하는 자질을 갖추고 있다. 기초의원은 말 보다는 행동으로 지역을 알뜰하게 살피는 지역민의 대변자임과 동시에 여러분의 진정한 참 일꾼이어야 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최 의원은 중산지하차도 조기 준공 상방공원 개발사업과 연계한 문화예술회관 유치 백자산 진입도로 조기 확장·개설 및 휴양림 조성 체육고~백옥교 간 제방도로 조기 개설 남천 발해마을 관광테마단지 조성 남천지역 오폐수처리시설 설치 등을 공약했다.

 

남부동 출신인 최춘영 시의원은 영남대 공학대학원을 졸업한 이후 공직에 입문해 경산시 도시과장, 수도사업소장 등을 거쳤다. 7대 시의회 의원으로 후반기 행정사회위원장을 맡고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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