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 4선거구 경선, 기초 ‘나·라’선거구

오세혁 도의원 컷 오프...윤기현·박미옥 시의원 살아남아

2018-05-03 오전 8:46:23

일부 후보자들의 윤리위 회부 문제로 미뤄졌던 자유한국당 경산지역 일부 광역·기초의원 공천이 마무리됐다.

 

2일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광역의원 경산 4선거구에 김윤원 자유한국당 여의도연구원 정책자문위 지방분과부위원장(55), 김종근 시의원 간 경선으로 공천을 결정한다고 밝혔다.

 

, 기초의원 선거구(진량)는 이기동(윤기현() 현 시의원, ‘선거구(서부북부·압량·중방)는 이성희(이성희 삼천환경가꾸기 운동본부장, )과 안문길(박미옥() 현 시의원이 공천을 확정했다.

 

한편, 광역의원 4선거구에서 경선 후보에 올랐다 탈락한 오세혁 현 도의원은 무소속 출마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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