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순옥 시의원, 여성 3선의원 도전장

“시민 눈높이의 깨끗하고 섬세한 생활정치 실현하겠다”

2018-05-18 오후 1:23:11






허순옥 시의원(, 51, 사진)이 경산시의회 첫 여성 3선의원에 도전한다.

 

최근 자유한국당 공천(2-)을 확정한 허 의원은 18일 언론을 통해 6.13지방선거 시의원 선거구(중앙·동부동, 자인·용성·남산면) 출마를 공식화했다.

 

허 의원은 지난 8년간의 의정경험을 토대로 더욱 성숙하고 낮은 자세로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의정활동을 펼치고 이를 통해 여성은 물론,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동행을 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지역구 현안인 경산공설시장 활성화에 대해 허 의원은 경산공설시장은 시설현대화와 공동마케팅을 통해 문화관광형시장으로 활성화시켜 싱싱한 맛과 다양한 볼거리, 추억을 함께 파는 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공약했다.

 

그는 겸손한 자세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발로 뛰며 공부하는 시의원이 돼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깨끗하고 섬세한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호산대학교 휴먼케어학부에 재학 중인 허 의원은 경산수정라이온스 회장, 경산시옹골찬노사이드여성럭비단 초대회장, 한국여성농업인 경산시연합회 고문 등을 역임했다.

 

6대 시의회에 비례대표로, 7대에는 지역구에 출마해 당선됐으며, 7대 전반기 산업건설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맡아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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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균 (2018-05-20 오후 7:33:46)   X
    허순옥 화이팅
  • 경산시민 (2018-05-18 오후 7:00:13)   X
    8년동안 하신 업적을 조금 나열해 주시면 참고해보겠습니다. 구체적으로 하신일에 대한 글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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