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오세혁 도의원, 재선 도전 출사표

문화예술회관 유치, 어르신복지센터 건립 등 공약

2018-05-31 오전 9:41:43

▲ 경북도의원 경산시 제4선거구에 무소속 출마한 오세혁 현 도의원




일 잘하는 오세혁! 다시 한 번 부리묵자!’

 

6.13지방선거 경북도의원 경산시 제4선거구에 무소속(기호 6)으로 출마한 오세혁 후보의 선거 캐치프레이즈다.

 

현역 도의원인 오세혁 후보는 많은 정치경험과 리더십, 특유의 추진력으로 지역의 숙원 사업들과 주민 민원을 해결해 왔고, 이로 인해 많은 유권자들로부터 능력을 높게 평가받아 왔다.

 

당초 그는 자유한국당 공천이 유력했으나 신임 당협위원장과의 갈등 속에 최경환 국회의원의 측근이라는 이유로 쫒겨나듯 탈당했고 지지자들의 기대와 부응 속에 고심 끝에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

 

오 후보는 여타 후보들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장점에 대해 도의원으로 일해 본 경험을 꼽는다. 그는 현역 도의원으로서 지역의 현안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한다.

 

그는 도의원으로 활동하며 도비 확보를 위해 누구보다 동분서주했다. 도정질문을 통해 경산지역 상습정체 지방도 확장·군의원 정수 재조정을 촉구하는 등 지역현안 해결에도 힘을 쏟았다.

 

특히, 농수산위원으로 활동하며 경북도 농어촌인력 지원 활성화에 관한 조례등을 발의해 지속 발전 가능한 농촌 건설을 위한 입법활동을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제3회 우수의정대상을 받기도 했다.

 

오 후보의 공약도 실현 가능한 지역 현안 사업들로 구성되어 있다. 공약은 경산문화예술회관 동부동 유치 동부권역 어르신 복지센터 건립 권역별 집단 공장지역 재생사업 추진 ·고등학교 무상급식 확대 등으로 오 후보는 지역민들에게 약속한 공약은 반드시 지키겠다는 각오다.

 

그는 도의원으로써 제가 해 온 많은 일들에 대해 유권자들께서 잘 알고 계시고, 다시 한 번 도의원으로 주민을 위해 달라고 지지와 격려 말씀을 많이 해 주신다. 일 잘하는 오세혁 다시 한 번 부리먹어 주이소!”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오세혁 후보는 경산초·경산중·대구 능인고·대구한의대를 졸업했으며, 최경환 국회의원의 보좌관을 거쳐 현재 경북도의원(경산시 제4선거구)으로 활동하고 있다. 선거사무실은 동부동 동사무소 인근에 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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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 동일 선배 (2018-05-31 오후 6:43:52)   X
    ㆍ동부동 문화예술회관 자리는구 한의대 들어가는 오른쪽 밭 동남쪽으로회관건축하면 좋을것으로 본다동부동에서 5분거리 자인에서5분거리남산 용성에서 10분거리 차량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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