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조 후보, 출정식 가지고 ‘필승’ 다짐

이철우 도지사 후보, 시·도의원 후보 등 참여해지지 호소

2018-06-01 오후 4:08:38

▲31일 경산오거리에서 열린 최영조 자유한국당 경산시장 후보의 출정식에서 한국당 후보들이 큰 절을 하고 있다.



최영조 자유한국당 경산시장 후보는 공식선거운동기간 첫 날인 31일 저녁 7시 경산오거리에서 대대적인 출정식을 가지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이철우 자유한국당 경북도지사 후보와 경산지역 시·도의원 후보, 김정재 국회의원, 각 후보 진영 운동원, 지지자 등이 대거 참여해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최영조 후보는 지난 5년여 동안 시장직을 수행하면서 첫째도 시민, 둘째도 시민, 언제나 시민을 위해 일했다.”, “다시 한번 기회를 준다면 앞으로 4년 동안 후회 없이 경산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 “지난 5년 동안 경산 도약의 초석이 되어줄 경산경제자유구역, 경산4일반산업단지, 화장품특화단지 조성,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 등 많은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됐다.”라며,

 

경산의 10년 대계를 완성하기 위해 어린이 체육공원 조성 일자리 창출과 청년 창업 지원 경산대임 공공주택지구 조성 경산센트럴파크(상방근린공원)조성 압량 금구-진량I.C 간 도로 확·포장 등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했다.

 


 

이날 경주~포항~구미~칠곡에 이어 경산을 찾은 이철우 도지사 후보는 도지사가 된다면 경산 경제를 획기적으로 성장시켜 청년들에게 기회가 넘치는 도시, ‘삼성현의 지혜가 서려있는 대한민국 최대 교육도시 경산을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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