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만 남았다…오늘 자정 선거운동 ‘끝’

[포토뉴스] 경산지역 막바지 선거운동 풍경

2018-06-12 오후 5:33:43

▲6.13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오늘 자정을 기점으로 마무리된다. 경산지역 각 후보진영은 마지막 날 총력 유세로 공식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기간이 12일 자정 공식 종료되는 가운데 경산지역의 각 후보진영에서도 마지막까지 총력 유세를 펼치며 지지를 호소했다.

 

자유한국당 최영조 경산시장 후보는 이철우 도의원 후보와 함께 이날 오후 230분부터 유세차량을 타고 경산시내를 돌며 거리인사를 하는 것으로 마지막 유세일정을 소화했다.

 

바른미래당 정재학 후보는 오후 430분 사동 대백마트 앞 사거리에서 시·도의원들과 마지막 합동유세전을 벌였다. 이날 유세에는 유승민 당 대표가 참여해 같은 당 후보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찬진 후보는 지난 11일 저녁 계양동에서 마지막 유세전을, 오늘은 시민들과 만나는 개별 유세로 마지막 일정을 마쳤고 시·도의원 후보들도 막판 유세전을 끝으로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번 선거의 공식 선거운동 기간은 13(531~ 612)이지만, 예비후보 등록 기간을 포함하면 후보들은 최소 50일에서 최장 128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시민들의 선택을 기다리게 됐다.

 

[Photo News]

 

▲ 유세차량을 타고 거리인사에 나선 자유한국당 최영조 경산시장 후보와 이철우 도지사 후보
 
 ▲ 사동 일원에서 마지막 유세전을 열고 있는 바른미래당 후보들
 
▲유승민 바른미래당 대표의 지원유세
 
▲더불어민주당 김찬진 경산시장 후보와 시의원 후보들의 마지막 유세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이철우.최영조 후보
 
▲자전거를 타고 마지막 거리인사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양재영 시의원 후보
 
▲더불어민주당 배향선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의 마지막 인사
 
▲유세차량에 등장한 한장군
 
▲안상섭 교육감 후보의 유세차량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유승민 대표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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