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4 오후 3:38:46
지난 6월 27일부터 29까지 실시된 더불어민주당 경북 지역위원장 공모에 경산시지역위원장으로 3명이 신청한 것으로 발표됐다.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경산시지역위원장에는 김윤식(61) 현 지역위원장, 변명규(56) 경산시지역위원회 대의원, 김찬진(67) 전 경산시 행정지원국장이 응모했고, 지역위원장 임명은 중앙당 조직강화특위의 심사를 거쳐 7월 중순경에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내 각 지역의 위원장 응모결과를 보면 경주시 5명, 안동시 4명, 예천군 5명으로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나 다른 대부분의 지역은 응모자가 1~2명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