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2 오전 8: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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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정근, 배한철, 조현일, 오세혁, 박채아 도의원(좌로부터)
경산 지역구 도의원들의 상임위원회가 모두 결정됐다.
경북도의회는 11일 오전 11시 제3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7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 각 상임위 위원들을 구성하고 제11대 전반기 원구성을 완료했다.
경산 지역구 도의원들의 상임위 배정을 보면 제11대 전반기 부의장에 선출된 배한철 도의원(2선거구, 자유한국당)은 문화환경위원회, 제10대 후반기 교육위원장을 맡았던 조현일 도의원(3선거구, 자유한구당)은 교육위원회에 소속됐다.
초선인 홍정근 도의원(1선거구, 자유한국당)은 행정보건복지위원회에, 무소속 오세혁 도의원(4선거구)은 건설소방위원회에 배정됐다. 경산 출신 비례대표인 박채아 도의원은 기획경제위원회에 배치됐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