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9 오전 10: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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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중 전 대구광역시 경제통상국장(사진)이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부위원장에 임명됐다. 안 전 국장의 기존 중앙당 부위원장 직책을 겸하게 됐다.
안국장 자유한국당 경북도당 부위원장은 “당협위원장의 공석으로 경산이 정치적으로 진공상태에 빠져 시민들이 큰 불안을 느끼고 있다. 정치적 지도력을 발휘하여 민심을 수습하고 경제 전문가로써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대책도 마련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자유한국당 경북도당은 장석춘 도당 위원장 취임과 함께 27일 부위원장(18명), 상설위원장, 대변인 등 주요 당직자 인선을 마무리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