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31 오전 8:4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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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도의원은 설 명절을 맞아 30일 중방동 소재 미혼모 자립시설인 ‘경북샤론의 집’을 찾았다.
이날 조 의원은 시설에 필요한 생활용품 등 위문품을 후원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조 의원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에 대해 보다 더 따뜻한 사회적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며, “우리고유의 명절에 도움의 손길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