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자유한국당 총 8명 공천 신청

예비후보 8명 모두 등록...공관위 6일부터 공천 심사

2020-02-06 오후 5:48:45

▲ 4.15총선 경산시선거구 자유한국당 공천 신청자들(윤두현, 이권우, 안국중, 이천수, 박석순, 임승환, 류인학, 조지연 예비후보 - 좌우로부터)



오는 4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경산시 선거구에 총 8명의 예비후보가 자유한국당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형오)가 지난 5일 후보자 추천 신청접수를 마감한 결과, 경산시선거구에는 윤두현 전 청와대 홍보수석(58), 이권우 전 국회 예산결산위원회 심의관(58), 안국중 전 대구광역시 경제통상국장(59), 이천수 전 경산시의회 의장(63), 박석순 전 제17대 국립환경과학원장(62), 임승환 한국복지사이버대학 부총장(59), 류인학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건설분과 부위원장(50), 조지연 자유한국당 중앙당 부대변인(33) 등 총 8명이 등록했다.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는 6일부터 본격적인 공천 심사에 들어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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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인 (2020-02-06 오후 8:50:37)   X
    후보모두 좋아보입니다. 그래도 실천가능한 공천이나 전략등은 이권우 후보가 최고인거 같네요. 후보모두 경산을 위해 열심히일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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