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환·이천수 예비후보, 코로나19 대책 촉구

정부에 특별재난지역 선포, 서민지원대책 촉구

2020-02-25 오후 5:33:23

▲ 미래통합당 임승환(좌), 이천수 국회의원 예비후보



미래통합당 임승환·이천수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에 따른 정부의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먼저, 임승환 예비후보는 25일 언론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대구·경북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철저한 중국인 유학생 관리를 촉구했다.

 

임 예비후보는 처음 늑장 대처와 안전 불감증으로 지금의 심각한 사태까지 왔지만 이제라도 더 이상 확진자가 늘어나고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문재인 정부는 대구·경북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물적·인적 자원을 총동원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천수 예비후보는 위험지역·다중시설 등에 자발적 영업중단 권고와 시민의 자가격리 권고에 따른 서민지원대책을 촉구했다.

 

이 예비후보는 코로나19가 곧 진정국면으로 접어들 것이라는 대통령의 말을 믿고 어려운 경제 불황에서도 참고 견뎌보자던 경산시의 골목 상인들과 중소기업들의 분노가 폭발 직전에 있다.”,

 

정부는 서민들이 실감할 수 있는 지원 대책을 강구해서 최단 시간에 시민들이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금융 및 세제지원과 관련한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주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경산인터넷뉴스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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