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상헌, ‘지역응급의료센터’ 건립하겠다!

공공의료 서비스 질 향상, 중증응급환자 접근성 해소 ‘공약’

2020-03-03 오전 10:30:31

경산 의료인프라, 의료인력 절대 부족

경산, 지역응급의료센터건립 경산, 영천, 청도 중증응급환자 접근성 개선

대구미래대 부지 활용, 관련 법률 개정을 통해 추진


 

전상헌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공천이 확정된 전상헌 예비후보가 3번째 정책공약으로 경산, 지역응급의료센터건립을 내놓았다.

 

그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경산시의 의료인프라와 의료인력이 절대 부족함을 절감하고 있다.”며 공공의료강화 방안으로써 지역응급의료센터건립을 공약한다고 밝혔다.

 

그는 코로나19 경산시 확진자가 200명을 넘었지만 경산의 음압병상 수는 고작 3개뿐이어서 환자들이 김천, 안동, 포항으로 이송되는 취약한 경산시의 의료현실을 개선하고, 고령화에 따른 3대 중증응급환자(급성심근경색, 뇌졸중, 중증외상)의 응급의료센터까지 신속한 접근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지역응급의료센터를 건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대구를 중심으로 칠곡경북대학교병원이 북부권을,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이 서부권을 감당하고 있는 반면, 동남권은 아직 구축되지 못한 실정 때문에 경산을 비롯한 영천, 청도의 중증응급환자의 접근성이 매우 취약한 현실을 지적했다.

 

전 예비후보는 현재 대구미래대 부지 일부에 경북권역재활병원이 건립 중인데 인접해서 지역응급의료센터를 건립하면 공공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중증응급환자의 접근성도 높일 수 있다.”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의 개정을 통해 지역응급의료센터를 반드시 건립하겠다.”며 구체적인 실행방안과 건립 의지를 밝혔다.

 

전상헌 예비후보 프로필

 1971년 대구 출생, 대구 대륜고, 영남대 정치외교학과, 연세대 행정대학원 석사, 이광재 국회의원 보좌관, 박남춘 국회의원 보좌관(현 인천시장),  재단법인 여시재 경영지원실 실장,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변인, 경북테크노파크 자문위원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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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이남 (2020-03-05 오후 10:26:57)   X
    권투를 빕니다.꼭 당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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