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05 오후 5:24:23

▲ 이권우 예비후보(미래통합당)가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이권우 경산시 국회의원 예비후보(미래통합당)는 5일, 경산의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마스크 특별공급과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요구하며 보건소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였다.
이 예비후보는 ”경북 전체 확진자 가운데 경산시 확진자가 45%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도 경산시에 대한 지원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중앙정부는 마스크 특별공급, 의료인력 및 행정인력 보강, 의료장비 특별 특별지원하고,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임대료 지원과 세금감면 등의 조치를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2월 25일 대구광역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대구·경북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한 바 있으므로 조속히 경상북도 경산시와 청도군, 대구광역시 전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것을 다시 한번 문 대통령에게 촉구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세균 국무총리와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께도 이 사항을 직접 전달하고 요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경북 경산시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해 달라’는 청원을 처음 시작한 시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시민 모두가 청와대 국민청원게시판을 방문하여 이 청원(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5871)에 ‘동의’하여 경산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실 것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자신도 “23년 국회 근무경험을 살려 총리실과 중앙정부를 제대로 움직여 낼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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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사비로라도 좀 기탁하며 선거운동하면 공감 쪼매 받을려나?이제 생각없는 쑈는 그만...
세상이 난리인데 이 난리도 선거에 이용을 하는구나. 진짜 순수하게 시민들을 걱정한다면 그 분홍색 잠바는 벗고 해야지. 쇼는 그만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