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경산 시·도의원 ‘코로나19’ 대응책 논의

제1회 추경예산에 코로나19 예산 확충해 신속 집행키로

2020-03-09 오전 9:12:49

▲ 미래통합당 소속 경산 시도의원들이 8일 임당동 소재 윤두현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서 코로나19 관련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미래통합당 소속 경산 시·도의원들과 윤두현 예비후보가 코로나19와 관련한 대책을 논의했다.

 

8일 임당동 소재 윤두현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 모인 시·도의원들은 경산시 질병관리본부가 코로나19 관련 대책들을 차질없이 집행할 수 있도록 협조키로 했다.

 

특히, 경산이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선정됐지만 아직도 시민들은 마스크 대란에 시달리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키로 했다.

 

,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 심각한 경제적 피해를 겪는 데 대해 정부 차원의 지원을 촉구하고 경산시의 1차 추가경정예산 편성 시, 코로나19 관련 예산을 대폭 증액해 최대한 빨리 집행할 수 있도록 협조키로 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기사제보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