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12 오후 3:49:54

제21대 총선 경산시 선거구 미래통합당 공천에 실패한 박석순 예비후보(사진)가 윤두현 후보에 지지를 선언했다.
박 예비후보는 12일 오후 3시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해 자유한국당 경제대전환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무너져가는 자유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고 고향 발전에 헌신하는 것이 저에게 주어진 시대적 사명이라 생각하고 출마를 결심하게 됐으나 선택을 받지 못했다.”면서,
“비록 미래통합당의 선택은 받지 못했지만, ‘새로운 선진 도시 경산’을 향한 저의 꿈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경산중학교 후배 윤두현 후보에게 부탁하려고 합니다. 윤두현 후보는 제가 약속한 경산 발전 비전과 공약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입니다. 이번 경선에서 윤두현 후보를 지지해 주십시오.”라고 입장을 밝혔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의견보기
박 석순 박사님의 충정어린 결정을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