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3 오전 1:24:13

제21대 총선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이권우·안국중 예비후보가 무소속 후보 단일화를 위한 경선에 들어간다.
두 예비후보는 오는 23일(월) 17시부터 24일(화) 21시까지 양일간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성적이 높은 후보가 무소속 단일 시민후보로 이번 총선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여론조사는 한국정치조사협회 회원사 중에서 무작위로 선정한 2개의 여론조사기관이 유선전화 ARS방식으로 각 1천 샘플씩 조사하고 조사결과를 합산한다.
여론조사 결과는 25일 오전 11시 경산시청 기자실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양 예비후보는 지난 3월 17일, 단일화 경선에서 이기는 자가 후보가 되고 차점자는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무소속 단일 시민후보가 당선되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단일화 합의를 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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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되든 윤두현후보 발목 좀 잡아주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