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6 오전 8: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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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경선에서 아쉽게 패배한 조지연 예비후보가 낙천인사를 전했다.
조 예비후보는 “짧은 기간에 과분한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부족한 저에게 뜨거운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경산시민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윤두현 후보님께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라고 말했다.
또, “당내 경선과정에서 최선을 다했으나 새 정치와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마음을 주시고 도와주신 분들께도 죄송할 따름입니다.”라며,
“무엇보다 경산시민들께 큰 빚을 졌습니다. 따뜻하게 맺은 인연은 가슴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받은 과분한 사랑은 앞으로 나라를 위해 봉사하며 갚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조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는 정말 중요합니다. 특히 문재인정권의 무능과 위선을 심판하는 선거입니다. 미래세대는 안중에도 없는 무책임한 정치도 심판 대상입니다. 현 정권을 심판하기 위한 유일한 대안은 미래통합당입니다. 미래통합당을 중심으로 문재인정권 심판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드립니다.”고 당부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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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부대변인님!긴호흡으로멀리보고활동하면좋겠네요중요한건누구의인생마무리가더좋은가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