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20대 대통령선거 선거인수 227만479명 확정

2022-02-28 오전 10:21:08

- 전체인구 262만3741명의 86.54%, 19대 대선대비 2495명 늘어
 

- 50452560(19.9%), 18~1946260(2%)
 

- 경산시, 23679(경북도의 9.7%)

 


 




경북도는 39일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의 경북 지역 선거인 수가 확정일 기준(225) 227479명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제19대 대통령선거(2017.5.9.)의 선거인수 2249984명보다 2495(0.9%)이 늘어난 수이다.

이중 남성은 1118229(49.3%), 여성은 1132250(49.9%)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14021명이 더 많았다.

 

연령별로는 18~1946260(2%), 20273290(12%), 30275826(12.1%), 40375802(16.6%), 50452560(19.9%)이며, 60435395(19.2%), 70대 이상은 411427(18.1%)이다.

지역별로는 시단위는 포항 429374(18.9%), 구미 338661(14.9%), 경산 23679(9.7%), 경주 22350(9.7%) 순으로 많았으며, 군단위는 칠곡이 96089(4.2%)으로 가장 많았다.

 

반면, 울릉 8137(0.4%)을 제외하고는 영양 14908(0.7%)으로 선거인 수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 214일 먼저 확정된 도내 거소투표 신고인 수는 7329, 선상투표 신고인수는 121명이다.

 

한편, 이번 선거인명부는 명부작성(29~13)과 명부열람 및 이의신청(214~16), 명부누락자 구제기간(217~24)을 거쳐 25일 최종 확정됐다.

 

확정된 선거인명부 열람은 26일부터 내달 9일까지 시군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투표소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최상룡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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