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최종 투표율 ‘76.4%’

유권자 17만 6,325명 투표...개표작업 시작

2022-03-09 오후 9:07:11

▲ 경산실내체육관에 마련된 경산지역 개표소에서 개표작업이 시작되고 있다.




20대 대통령선거 본 투표가 9일 오후 730분을 기해 모두 마무리됐다.

 

경산지역은 총 선거인수는 23797명 가운데 176,325명이 투표해 잠정 투표율 76.4%로 마무리됐다. 전국 투표율은 77.1%, 경북은 78%, 대구는 78.7%를 기록했다.
 

··동 별 투표율을 보면 남천면 82.74%, 서부281.53%, 용성면 81%, 남산면 80.08% 순으로 투표율이 높았고, 북부동 70.06%, 압량읍 73.06%, 진량읍 73.06%은 낮았다.

 

▲ 경산 읍면동 투표율 현황(잠정)

 

 

현재, 각 투표소의 투표함은 경산실내체육관에 마련된 개표소로 옮겨져 봉쇄·봉인 등 이상여부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쳐 815분부터 사전투표를 시작으로 개표작업이 시작됐다.

 

현재, 개표소에는 200여명의 선거사무원들이 개표작업을 진행하고 각 정당의 개표참관인들도 개표절차를 눈으로 확인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0일 오전 1시를 전후해 당선자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했다.

 

 

[Photo News]

 

▲ 경산실내체육관 내 개표소 전경
 
▲ 개표소에 들어서는 투표함
 
▲ 투표함 확인을 위해 대기 중인 투표 종사자들
 
▲ 투표함 확인
 
▲ 개표소로 옮겨지고 있는 투표함들
 
▲ 참관인 투표함 확인
 
▲ 투표함 개함
 
▲ 우편투표 전담부
 
▲ 집계 중인 개표 종사자들
 
▲ 정당 개표 참관인들
 
▲ 개표작업을 총괄하는 경산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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