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의 편에서 실천하는 시의원 되겠다”

시의원 ‘라’선거구 국민의힘 안문길 후보 출사표

2022-05-17 오후 1:54:58






이권과 청탁에 개입하지 않고 오로지 지역민에게 헌신하며 약속을 지키는 지역의 일꾼이 되겠습니다!”

 

6.1지방선거 경산시의원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안문길 후보(60, 기호 2-, 사진)가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운 지역민들의 고통을 피부로 절실히 느끼면서 무너진 지역경제를 살리고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고 싶은 지역을 만드는데 밀알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 “중방·서부북부·중앙동의 어르신, 여성, 소외계층을 위한 보편적 복지를 강화해 시민들이 늘 웃는 경산을 만들고, 특히, 민원 해결에 어려움이 없도록 경산시와 경북도와의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중방동이 고향인 안문길 후보는 중앙초·경산중·경북대 사대부고·영남대를 졸업했으며 중방동 청년회장·체육회장, 경산시 해병전우회장, 중앙초 총동창회장, 경산의용소방대연합회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 제6대 경산시의회에 입성해 왕성하게 활동했으며, 2018년 지방선거에서는 자유한국당 공천을 받아 재선에 도전했으나 39표 차로 아쉽게 낙선한 이후 4년간 절치부심하며 재기를 노려왔다.

 

안 후보는 깨끗한 일꾼! 섬김의 일꾼! 믿고 함께하며 책임을 다하는 언제나 지역민의 편에서 거짓 없이 행동으로 실천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시의원 선거구에는 안 후보와 함께 권중석 국민의힘 경산당협 운영위원회 회장(53, 기호 ‘2-’), 서정창 전 경산청년회의소 회장(48, 기호 ‘2-’)이 국민의힘 후보로 나서, 더불어민주당 이경원 현 시의원(46, 기호 1), 무소속 이흥락 서부2동 지역보장협의체 부위원장(49, 기호 4)과 경쟁을 벌이게 됐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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