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대구·경북 경제협력도시로 만들겠다”

이철우 국민의힘 도지사 후보, 경산 유세장에서 공약

2022-05-19 오후 3:19:32

▲ 19일 경산 출정식 현장을 찾은 이철우 국민의힘 도지사 후보가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와 손을 잡고 연설을 하고 있다.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국내 최대의 대학 밀집 도시인 경산을 지식서비스로 성장하는 대구·경북 경제협력 시범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오전 경산 유세현장에서 경산과 수성의 경제협력 시범단지는 대구·경북 500만 경제권 형성의 시발점이 될 수 있다.”라며, “이를 위해 대구도시철도 3호선 연장 대구·경북 경제협력 시범단지 조성 미래차전환기술 실증지원 플랫폼을 구축 등을 추진하겠다.”라고 공약했다.

 

, “경산의 발전을 위해서는 경산 지역대학이 살아야 하고 대학과 연계된 일자리가 필요하다.”라며, “대학 기반 혁신캠퍼스타운을 조성하고 대학-기업-연구소-지자체 협력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철우 후보는 여당 도지사와 여당 소속 시장, 도의원 간의 협치가 필요하다.”며 유세에 참석한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 차주식·배한철·박채아·이철식 도의원 후보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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