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22 오후 5:12:14

▲ 무소속 오세혁 후보가 주말인 일요일 생활체육으로 축구를 즐기고 있는 팀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무소속 오세혁 경산시장 후보는 공식선거운동 첫 주말인 22일 지지자들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밀착 유세를 벌였다.
이날 오 후보는 직장인 축구 동호인들의 시합 현장(모 초교)을 찾아 인사를 나누고 생활체육인들의 건의사항을 들었다.
이 자리에서 오 후보는 “경산시에 생활체육시설이 많이 부족하다.”라며, “시민의 여가와 건강을 위해 축구를 비롯해 야구, 대형 파크골프장 등 생활체육시설을 대폭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또, “경산에 무소속 열풍이 불고 있다. 경산의 정치권도 건강을 회복해야 한다. 저를 찍어서 도탄에 빠진 경산 정치를 꼭 기사회생시켜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밀착 유세 일정을 마친 오 후보는 오후에는 내일 있을 토론회 준비에 들어갔다. 경산시장 후보 방송토론은 23일 밤 11:00부터 KBS와 유튜브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김진홍 기자 (ksinews@hanmail.net)
의견보기
최고에요!.